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52
글쓴날 : 2002-12-28 10:54:19
글쓴이 : 윤원근 조회 : 213
제목: 안성농협직원여러분 감사합니다.

뜻을 같이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고
새해에는 좋은일만 일어나는 해로 맞이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자식을 낳기도전에 키울걱정으로 출산을안해! 배는 아파오는데!
농협의 정체성이 사회화되어 시시비비하면 그때가서 낳을까?
돈장사만 한다고 노골적 시비를 걸면 그때가서 척할까?
바람불때 연날려야뜨지 잠잠한날에 연띄울려나!
누가 띄워주면 그때가서 줄이나 잡을려고,
솔직히 난 안하면 편하지요?
그냥  엎드려 있으면 편한데 어디 사람이 밥만먹고 사나요?
보람도 먹고 가끔 군것질도 하고 일속에서 성취감도 먹어야죠?
소수의 의견보담 다수의 의견이 존중되는 그런 명쾌한 사회가
빨리올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요.
안성농협의 의사결정 과정이 바로 소수의 강한 사견에 의해 흐름이 바뀌는
모습입니다.
모두가 합심을해도 힘든일인데  임오년을 답답한 마음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2003년 양띠는 5번째 맞는 내띠 이므로 활기차게 잘진행되겠지요?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 건강하십시요!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