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꼴깝
> 생떼? 니 돌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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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riter : 펌돌이
> > 협동조합 개혁, 농민단체부터 개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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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가 농민단체의 이전투구장인가? 그동안 중앙회가 농민에게
> > 그렇게도 지은 죄가 많은가? 협동조합에 얼마나 많은 꿀이 발렸는지 각
> > 농민단체 마다 중앙회 목조르기 경쟁을 하고 있다. 본부장은 제 집도 마
> > 음대로 못들어오고 바같으로 나돌고, 협동조합 되어 가는 꼴이 망하기 일
> > 보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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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회장은 언제까지 농민단체의 생떼를 받아줄 것인가. 농민단체가 요
> > 구해 협동조합개혁위원회 만들어서 개혁안을 논의중에 있지 않은가. 그렇
> > 다면 죽이되던 밥이되던 개혁위원회 안에서 협동조합개혁을 논의해야지
> > 중앙회 업무시설을 점거 농성해서 무엇을 얻자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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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회장은 마음을 비워라. 조직이 어려울수록 원칙과 정도를 지켜야
한다.
> > 최고 경영자가 더 큰 욕심을 같거나 인기에 영합하면 그 조직은 망할 수
> > 밖에 없다. 농민단체가 농민조합원 대표인지 중앙회장이 대표인지 도무지
> > 이해가 안가는 현실이다. 농민단체에게 더 줄게 있으면 빨리 주고 더이상
> > 줄게 없으면 분명한 선을 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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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협동조합 직원으로서 열심히 일한 대가가 치욕으로 돌아오는 것
> > 을 더이상 묵과할 수 없다. 우리는 노동자로서 평온한 가운데 일할 권리가
> > 있다. 중앙회장은 이시간 현재 전국 지역본부에서 농성중인 농민단체들을
> > 내보내라. 자칭 협동조합의 주인이라는 자들이 주인의 신분을 망각한채 힘
> > 있는 정부기관에는 대항도 못하고 힘없는 협동조합에 드러눕기만 하면 만
> > 사 해결된다는 믿음을 누가 조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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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회장은 농민조합원의 대표이지만 중앙회 직원을 대표하는 최고 경
> > 영자로서의 본분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지금이라도 농민단체에 대해 뚜렷
> > 한 대응기준을 만들고 엄격히 원칙을 지켜라. 농민단체로 인해 평온한 업
> > 무환경이 침해를 받는것을 더이상 방치하면 우리는 중앙회장을 우리의 최
> > 고 경영자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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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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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노동조합 경남도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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