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중앙회 신경분리 -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이 별도 법인체로 됨
....... 하자고. 해버리지 뭐!!
- 은행사업은 재경원 산하로 들어가고 지금처럼 수익을 경제사업이나
조합지원이 불가, 은행사업은 주식회사가 되고, 간판도 바뀌겠지
- 간판 바꿔달고 시군지역에 점포내면 막을 근거가 있는가? 시군금고
유치 경쟁에 뛰어들면 어찌 막을래...실력으로? 글쎄
- 경제사업 : 무조건 적자 - 조합이 돈 모아서 적자 보전할랑가?
- 약체조합 : 무조건 파산///도시조합은 살고 농촌조합은 일부만
생존....
- 지금까지 무이자 자금지원 한 것 : 이제 내 놓아야 것 지, 딴 살림
이니까!!
ㅇ 시군지부 폐지...해버리지 뭐 ---- 모여서 연합회를 만들든지!!
군단위에서 철수하고 돈이 돌고있는 도시에 점포 마구내면 되지 뭐..
지금처럼 500미터내니 하면서 땡깡부리는 근거가 없어지니까 점포
내기 좋지.. 도시조합 걱정되내
ㅇ 정책대출이관 : 얼마나 부실인지 잘 알꺼다. 농민들 특히 아스팔트 농민
들은 정부에서 공짜로 준것으로 착각한다..해마다 이자
탕감과 연장만 주장하지 안 갚는다. 또 그런 사람들이
농민단체를 만들어서 난리친다.정부에서 취급수수료
1.5% 준다고... 웃기지 마라.대손보전기금내고 ,교육세
내고,떼인돈 상각처리하고, 처리원가들면..무조건 적자
ㅇ 시.군금고취급 : 예상컨데 절대로 조합이 취급을 할 수는 없을 것임
국민은행, 지방은행...제1금융권 또는 국가기관인
우체국이 하겠지..... 경쟁하면 안정성,BIS,대출
능력,인지도 따져...경영이 불안한 조합에 금고를 줄
시장, 군수가 있을까 ?
ㅇ 지역농협연합회,만들지 뭐, 또다른 중앙회 탄생했네...이제 그기서 데모
해라, 농민들도 이제 떼지어 그리로 가겠지... 지금처럼 똑같은 주장을
하면서...
ㅇ 전산도 분리해 버리지 뭐.....직원뽑고, 다시 만들고
.. 예전에... 한일어협협정기에 수협이 분리당했고, 축산물 수입자유화가
논의될때 축협이 사라졌고, 한칠레FTA가 논의될 때 누가 어떻게 되것노
전농에서 주장안해도 다 그렇게 되가고 있다..
.. 언젠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을 했는지 집이 없어지면 알게 되겠지..
어이하라...이미 요단강을 건너가 버린것을 !!! 뭐잖아 원튼,
원하지 않튼 그렇게 될 것임....공멸인지, 공생인지, 하나만 살든지
셋중에 답이 있음.... 난 세번째라고 판단됨
[진짜로 전농의 주장을 적극, 100% 찬동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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