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노동자
분노한 농민님 그 말씀좀 점잖게 할수없어요.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그런꼴 아니요.
이곳이 당신 화풀이 하는곳이 아니요.
좋은말 많이 놔두고 왠 욕지걸이요.
보아하니 나이좀 드신분 같은데 점잖게 어떤 대화가 필요한지 한수 가르켜
주시고 지도해 주십시요/그렇지않고 나이가 고만한 농민님 같으면 후레아들놈
이라 욕하고 싶소/ 특히 주앙회 놈이면 양깔보 뭐뭐뭐뭐뭐뭐뭐뭐요.
>>> Writer : 분노한농민
> 느그불 배때지 불러 뒤질 지경인가베?
> 농협직원이 파어한다고?
> 월급은 군수보다 많이 받고
> 땡하믄 퇴근하고
> 넥타이 모가지 걸쳐매고
> 그런 촌놈들이 파업한다꼬?
> 느그들 그렇게 많이 배워처먹었나
> 촌에 따라지 고등학교 겨우 나온놈들이
> 돈많이 받아 대가리가 돌아삤나..
> 느그 하는일이 그리 전문직이가?
> 정신차리나 이놈들아
> 더 이상 농민 팔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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