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축협은 지난 6월14일 노.사 03년 임금협상을 실시 몇가지 합의서를
작성한바 문제가된 퇴직금 누진제 폐지에 대한 합의사항은 합의서에 기재되지
않았다.
교섭에 참석했던 일부 노측 위원들간에도 의견차가 있어 합의 햇다는 사람과
하지 않했다는 사람으로 나누어진 가운데 노조에서는 지난번 노조 공고
03-01호로 합의안 찬반 투표 공고문에도 이 내용이 빠져있었다.
그후 김희봉 전지부장이 현 지부장에게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후에 조합장은
누가 반대 했는지 알아보고 ㅁ분명하게 하기 위하여 각서를 받아 오라고 노조
지부장에게 말하여 노조에서 급기야 합의안을 당초내용과 다르게 바꿔서
동의서를 받았다.
이에 김희봉 전국축협노조 대전충남본부장과 일부 조합원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당진축협의 새로운 분쟁의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들은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투쟁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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