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446
글쓴날 : 2003-07-04 21:09:30
글쓴이 : 갸우뚱 조회 : 234
제목: Re: 용감한 투쟁님 보시여

>>> Writer : 투쟁
> 자량스럽고 용감한 우리 동지들의 모습이야
> 이놈 네가 보기에는 고개숙인 남자로 보이냐?
> 농성이 뭔지도 모르는 무식한 놈
> 
> 얼마나 힘들게 투쟁하고 있는데
>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비아냥 거리면 되겠냐 이놈아
> 우린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 항복할 때까지 투쟁할 것이다 				
> 
18 18 18 18 18 18 18 18 18 18 18 18 18 18 18 18 18 18
어이 투쟁 짐 나더러 이놈이라 했나?
아가리에 떵을 퍼 넣을삘라마
누가 누구한테 항복을 해 멍청아
참말로 멍청한 넘이네 때론 흔들릴줄도 알아야 하는기라마
살아남아 디지도록 투쟁 할려면....
한마디만 더 하지 난 절대 비아냥 거린게 아니다.
자량스럽고 용감한 투사가 될렬면 고개 빠빳이 쳐들고 하라는 충고의
뜻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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