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42
글쓴날 : 2002-12-27 04:30:48
글쓴이 : 참세상 조회 : 128
제목: 농민을 팔지말라 !!!

>>>  Writer : 상주농민 
> >>>  Writer : 경북상주 
> > 지금까지 농촌단위농협의 직원들은 조합장들이 모여 서로 주고 받거니 하며
직원들 인사 이동을 결정했습니다. 
> > 소위 우시장에서 소를 고르듯 흥정이 오고가는 것이지요.
> > 때로는 인사이동이 결정된 농협에서 못 받겠다며 버텨 오도가도 못하는
해프닝도 비일비재했기에 직원들간에는 늘 소시장의 소떼로 스스로를
자학해왔습니다. 이런 불합리성과 농협중앙회에 예속된 관계를 해소하고자
농협노조가 결성되어 17차 협상을 거쳐 파업도 불사하며 고용안정과
농협중앙회와의 잘못된 관행 타파를 부르짖으며 권리를 주장하고있는데 17차나
되도록 협상 테이블에 한번도 전원 참석 않고 노동법을 비껴가려고 3명씩 조를
짜서 참석하는 비열한 방법을 조합장들은 획책하고있습니다.
> > 조합장 전원과 농협노조 집행부가 함께 앉아야 협상을 해도 할 것인데
3명씩 그것도 어떤 때는 전무 등을 대리 참석하는 지경이니 대화가 될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 > 게다가 파업 중에 이사회 대의원총회등을 불시에 소집하여 과다한
임금인상을 요구하여 농협이 망하게 생겼다며 농민들과 단위농협직원들과의
대립을 충동하여 적법한 파업후 출근하는 농협직원들의 출근을 거부하는 대리
전쟁을 불사하고있습니다.
> > 이렇게 좁은 농촌지역에서 대립을 유도하는 것이 농협을 위하는 길일까요?
> > 물론 협상안중에 임금인상과 합리적인 복지문제도 제시하고있지만 그것은
조합장들과 머리를 맞대고 자역 실정 농협실정을 감안하여 조절할 사항이
아닙니까? 직원들과 조합원들이 합심하여 흑자를 올린다면 직원들의 노고도
배려할 수 있는 것이고 적자를 거듭하는데 임금인상을 요구할 미련한
농협노조원들도 없는 것입니다. 
> > 어려운 농촌 실정을 누구보다도 알기에 농민조합원을 위해 조합장들의
선심성으로 명절등에 하사품처럼 주는 술등보다는 대출금리를 다소나마 인하해
전체 조합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 농협노조의 입장입니다.
> > 또다시 수백 만원을 들여 농민조합원들에게 농협노조원들 때문에 농협이 곧
망하기라도 하는 듯 홍보물을 돌리는 것을 보고 많은 국민들이 이 답답한
사정을 알고 헤아려주었으면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씁니다.
> > 성탄을 맞이하여 죽어 가는 농촌과 죽어 가는 농협을 보는 농협노조원들의
우울한 마음에 한줄기 빛이 비쳐지기를 빕니다.
> > 
> 
> 
> 
> 
> 
> 안녕하십이까
> 우리 농업 현실이 비토되고 우리의 농업이 현실처럼 미화되고 바람직한것처럼
인식되는것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왜 제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 말에 대한 잘못이 있다 함은 배움이 모자라겠지요
>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주농협?????????
> 청와대 답변이 필요한가요
> 무엇때문에???????
> 지역 현안을 의뢰 하는것도 대화를 통해 안되면은 하는것이지
조합원(국민)과의 대화는 아랑곳 하지않고 대통령에게 부담을 지우는것은
당신들의 판단 잘못이 아닌가
> 되돌아 보라 우리의 농업 현실이 어디에 와 있는가
> 돌아 보았는가
> 우리의 대통령은 할 일도 많으신 분이고 정책적으로 제시 할 부분이 많은데
귀하께서 얼마나 부족한 부분이 많은지 몰라도 지역에서 해결해야할 부분을
나라에건의하는건 도저희 이해할 수가 업다
> 철회 해라
> 우사다.
> 그걸로 해결하리라 생각한다면 오해다
> 우리 농민조합원원 바보가 아니다.
> 대통령 께서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 
/// 상주농민 ?
/// 함부로 농민의 이름을 팔지 말아라
/// 한심한 작자야
/// 상주농민 ? 
/// 진정 농업과 농민과 농협을 아끼고 사랑하고
/// 지켜나가려는 농협노조와 그 조합원들에게
/// 격려는 못할망정 뭐가 어떠코 어때 ?
/// 남을 탓하기전에 자기자신을 먼저 되돌아
/// 보심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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