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415
글쓴날 : 2003-07-03 12:37:29
글쓴이 : 정동면 조회 : 512
제목: 더디어 간판 내리다

조합장 최진평님 당신 진작에 그릇이 작은줄 알았소만 이정도 까지 꽉막인
인물일 줄이야....
당신 출마 당시의 조합원 분들께 하신 약속 잊지는 않았겠지요.
좀늦은감은 있지만 진정 조합원을 위하고 당신 자신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당신 모습을 보고싶소이다.

그라고 노조원 여러분들의 행위도 결코 용서할수 없어요.
정동농협 노조원 여러분 법에 보장된 노동운동이라 하셨나요.
우리가 언제부터 법대로 살앗죠?
신중이 생각 하세요,아직도 기회는 있어요,

법대로 살것 같으면 조합장 노조원 다 때려 죽여 버리고 법의 심판을 받고 싶은
심정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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