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411
글쓴날 : 2003-07-03 09:37:37
글쓴이 : 여진옥아낌이 조회 : 221
제목: 이보오 여. 죽지는 않겠기에 다행이구려

그래 먹어야 투쟁한다

단식농성도 바뀌어 야지

밥 아니고 죽인데 전복죽! 전복죽!

화합과 상생의 신뢰회복, 다시하나되느 그날까지 계속해라

물론 그날은 오겠지

와야지

그러나 여, 너와는 안될거야 영원히. .. 

너를 알고 있는 사람은 추한 너의 그 두얼굴에 침을 뱉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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