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402
글쓴날 : 2003-07-02 20:55:07
글쓴이 : 계시판 정독자 조회 : 231
제목: 너거들 꼬락서니 보니 그래도 난(노숙자) 행복해

18넘들아 난 던이없어 배우지 못하고 먹고살기 바뻐 본것도 없는,,,,,,,
잘난 느거들이 볼적엔 인간 쓰레기로 박에 안보일 무지랭이다.
에라이 직일넘들 배때지가 부러니까 지랄 염병들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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