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한마디 충고를 해야겠다.
우리 농협이란 조직은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며
협동조합의 원칙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때로는 각자의 맡음바 임무가 농협중앙회와 지역농협이 서로 정,반대의
역활에서 각자의 맡음바 임무에 대하여 핏대를 높이며 정당성을 부여 하고자
혈안이 되어있다.
오늘 본인은 한 농협중앙회 직원의 고독한 단식농성에 대하여 소식을 접하면서
그가 멋들어지게 휘갈겨온 글의 내용 대하여 몇 가지 반박을 하고자 한다.
그가 주장하는 자랑스런 농협동인이란 농협중앙회 직원에게만 해당되는
용어이며 현실적으로 하나로 "터놓고방" 이란 농협중앙회 입맛에 맞는 글 내용
이외에는 모두다 삭제되는 현실속에서 진솔한 정보와 개인간 조직간 활발한
의견 개진이란 그들만의 일방통행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가 가장 아름답게 주장하고 포장하는 같은 노동자적 입장 개진에
대하여도 그의 허구성에 대하여 낱낱이 공개 하고자 한다.
2000연초 그는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지도담당으로 근무를 하였었다
그때당시 전국농협노조 태동 초기이었으며 그가 맡은 역할은 지역농협의
노조설립 동향분석과 설립방해의 역할 속에 그는 노동탄압의 최선봉에 서서
지역농협 직원들로부터 원성에 소리가 컸던 장본인 중의 한사람이다.
또한 그가 협동조합의 원칙을 주장하는 한사람으로 지난 농협직원의 생활 속에
얼마만큼의 자기 역할에 충실했는지 반문하고 싶다
그가 충실 했다라는 자기 역할은 지역농협을 착취하고 그 속에서 힘없는
지역농협 직원들을 감시하고 협동조합 원칙을 망각했던 사례들은 수없이 많지만
그 사례들은 일일이 사례집을 만들어 공개하기로 약속한다.
앞서 그에 대하여 몇 가지 짚어 봤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주장하는 “모난
돌이 정을 맞으려는” 의도는 아니고 작금의 현실에 지역농협이 농협중앙회
대한 개혁의 투쟁수위가 높아지면서 그 잘난 손가락으로 몇 자 글을 올려
전국의 농협동인 운운하면서 마치 그를 모르는 동인들은 그가 마치 진정한
노동운동가요 농업을 이해하고 농민을 위하는 농협직원으로 판단되겠지만
그것은 허구에 불과 할 것이요.
그에 대한 입증은 그와 함께 그 잘난 농협중앙회에 근무하는 같은 직장 동료의
입에서 그에 대한 평가는 한마디로 또라이 같은 놈이라는 평가는 그를 모르는
전국의 농협 동인들에게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또한 그와 함께 같이 근무했던 많은 농협중앙회 직원들이 그의 주장이 몸소
행동과 일치 하여다면 침묵으로 그를 굶어죽게 할 수 있겠는가?
같은 조직에서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의 행동은 그들이 평가하는 또라이에 불과
할 것입니다
고독한 단식농성에 돌입하며 사무실을 이탈하여 농협중앙회 노조 사무실에서
조잡한 글 쏨씨로 중앙회 노조에서의 한단계 개인을 업그레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를 보며 불쌍한 마음 금할 길 없다.
역사는 반드시 말한다
그가 말하는 진정한 노동자 세상과 제가 문제 제기를 하는 그의 검은 속마음에
대하여 세월은 반드시 입증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단식농성을 하는 당신에게 몇 가지 당부하겠소
첫째 : 단식농성으로 인한 사무실 이탈은 결재는 득했는지 득했다면 힘없 는
농협 노동자답게 혼자새기고 마시오 앙알거리지 말고...
둘째 : 단식은 근무시간에만 하는지? 될 수 있으면 먹으면서 하시오 농협직원이
단식농성하면 농민을 위하는 길이 아니오 차라리 과식농성으로 바꾸시오
셋째 : 문제 제기를 했으면 피하지 마시오 7/3일 당신 사무소에 방문 할 테니
그때에 조목조목 문제를 제기 하시오
넷째 : 무노동 무임금 인 것은 잘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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