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자신이 한말에 대해선 직, 간접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
그런데 우리 홈페이지에는 누가누구군지 도데체 알수가 없다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막말과 근거없는 상호비방이 오가는 실정이다.
우리 홈페이지도 당당하게 실명으로 대화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고 자신의
글과 자신의 언행에 책임질 수 있는 당당한 전국농협 노동조합의
조합원이였으면 합니다.
전국농협 노동조합 충북본부 조직부장 이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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