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337
글쓴날 : 2003-06-30 16:41:56
글쓴이 : 홧팅 조회 : 499
제목: Re: 정신을 차릴 때도 되었는데

그렇습니다.
여러분 주위 농민의 깊게 패인 주름살을 좀 보십시오
파업이 가당치나 한 얘기입니까
얼른 머리띠 푸르고 천막걷고 영업다이, 창고, 슈퍼로 돌아갑시다
이러다 다죽습니다.
명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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