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조합원답게
> 지는 잘 몰라예.. 노사간에 수십번 교섭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해보면..
> 파업하는 그들만 나무랄 것이 아니고 우리가 뽑은 조합장,이사,대의원들은
> 뭘 했누!! 와 그런 사람 뽑아 가꼬 내부문제 해결도 못하노.
> 혹 노조라면 빨갱이라 생각하는거 아이가.
> 아니면 중,, 사주나 지시받고 파업 유도핸 것 아이가.
> 잘 생각하소...
> 우리가 서울 올라간다고 고속도로 점거하고 할 때 그래도 유일하게 격려 해
준 사람들 아이가.. 혹 조합장이나 지역유지가 부추키는 것은 아인지 반성해
보자.글마들도 대부분 조합원 가족이고 우리 마을 사람들 아이가....
> 글마들하고 우리하고 사이를 이간질하는 사람들 업나 잘 살펴보자 이거다.
>
> 나는 마 파업 잘 한다고 생각한다.
> 내사 좀 피해보고 불편하더라도 조금만 참고 견디모 좀 더 나은 우리
> 조합 안 되것나. 세상이 우떤 세상이고.
> 마 . 내 같은 농민들도 있으께 파업하는 느그 들 부디 힙내가꼬 잘해라.
> 파업 끝나모 또 열심히 우리한테 더 잘해야한다. 안 그라모
> 나도 그냥 안나줄끼다.
>
> 그라고 다음에 우리 서울 올라갈 때 새벽에 나와서 고생한다는 말 한마디 꼭
해도.
>
> 그라고 파업하모 그 파업막는데 조합원 동원하는 글마들 너무 신경쓰지마라.
꼭 그란 놈들 있다 아이가. 그란 놈들 보면 평소에도 시비 잘 걸고
> 출자도 찌겐 해놓고 지 잇속만 채리고 조합걱정 안하는 놈들이 많다카이. 꼭
저거가 조합원 대표인양 떠드는 기라. 그래도 한가닥한다고, 내내하고...
>
> 건강이나 잃지 말고 잘 해라...
>
맞십니데이....
참말로 옳은 말이네요...
그런데 조금 약하네요...
내사마 그런 넘들 보면 어째해야 좋을지
시방 내 이가 절단났다 아입니꺼
마음대로 하진 못하고 이만 갈고 있으니까..
그런데다가
어제 한국통신 KT동창을 만났는데
일마 하는소리 18년근무했는데연봉이 7천만원이
넘는다 크는데 이런 쓰발 나는 농협28년인데 저그놈 2/3도 안되니..
그것도 학자금 아들 둘이꺼 까지 보태서 ..... 에이 쓰발 더러버서
그런데그것도 몰러고
농협노조보고 저거잇속이니.어쩌니 저쩌니 하는 놈들
앞으로 걸리면 확 물어 씹어 뿔란다....마
동지들....들리오.----내말
요런 주ㄱ일놈들 한둘이 아니것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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