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주서부분회 그리고 사천지부 관내 3개분회가 파업에 돌입하였다.
우리 전농노의 분포도를 한번보자
전국에 각기다른 법인으로 1,366개 조합장을 상대로 단체교섭및 임단협을
실시해야하는 어려움이있다.
물론 경남본부는 본부공동교섭으로 단협을 체결한것으로 알고있다.
경남본부공동교섭에 진주서부분회및 사천지부는 참가하지않아는가 ?
조합장이 교섭에 나서지않아서인가?
조합원의 힘이 약해서인가
물론 조합장이 교섭을 해태하여서 일것이다.
우리 전농노 산하에 분회가 몇개이고 지부가몇개인가
본조가 모든파업에 개입하여 그 파업대오를 이끈다면?????????????
우리 본조 인원으로서는 어림도없을것????????
우리는 너무나 본조에 바라는게 많다.
분명히 지부위에 지역본부가 있을것이다 분회-지부-본부-본조
본조에 무엇을 원하는가?
홍보-자금지원-위로방문-집회상정
군산지부 파업을보자?
대의원대회에서 파업지원기금 조합원 1인당 1만원씩 조성하여 지원하기로하
였다.
현실은?
파업은 분회 지부가 아니면 이길수없다.
위원장이 내려가서 위로발언하고 본부장이 가서 연대하면 파업이길수있을까?
파업에 동참한 조합원 동지가 단결하고 개인의 이익을 떠나서 조직을 먼저
걱정하고 집행부의 지침을 따른다면 그 파업은 말할 필요없다
무조건 이긴다.
개인의 안위를 위하여 파업대오를 이탈하고 개인의 자격으로
이사,감사,대의원,사용자와 접촉하고, 지도부의 지침을 따르지않으면 그파업은
깊은
상처만을 가지고 마무리될것이다.사천지부,진주서부분회 동지들
질긴놈이 이긴다.
기장지부를 거울삼아 끝까지 지도부를 믿고 싸워이기자
지도부는 조합원과 많은 대화,토론을 통하여 파업의 길라잡이가 되;어야
할것이다. 파업을하고싶어도 동지들의 동력이 없어서 못하는 곳이많다.
사천지부,진주서부분회는 동지들의 단결된 모습을 홈피를 통해서 접한다.
파업 진행소식 꼭 홈피에 올려주시고
두서없지만 파업을 지켜보면서 느낀점이다.
동지의 이탈은 조직의 죽음이을 꼭 상기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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