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297
글쓴날 : 2003-06-28 13:16:13
글쓴이 : 농사 조회 : 102
제목: Re: Re: 사천.진주 살아움직이는조직들--곧 죽을걸

>>> Writer : 농민
> >>> Writer : 유단자
> > 오늘도 폭우에 가까운 빗줄기를 바라보며 하루를 가열찬 파업투쟁 으로
보내고 있는 사천지부 와 진주서부분회 동지여러분  하루의 해는 길고도 짧은것
아니겠습니까
> > 오늘도 동지들이 생각하는 아니 생각했던 파업 상황이 훨씬 힘들고
어렵다는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어리라 믿습니다
> > 
> > 이렇듯 힘들고 어려움을 누군가에게 들려주고싶고 또한 이러한 심정을
누군가가 귀 담아 덜어주었어면 하는 심정 일꺼라 봅니다.그러다보니 위원장을
원망하고싶고 또한 본부장을 원망하고 싶을 것입니다.
> > 
> > 그러니 마음껏 원망하십시요! 어째든 위원장과 본부장은 우리들의 아니
동지들의 영원한 버팀목이고 기둥이 될수있어니까요.
> > 
> > 어째든 목표는 한가지 그 뜻을 이룰때까지 생존을 건 사할을 다투어야
할것입니다 그럴려면 꼭지켜져야할 파업대오의 투쟁 정신을 몇가지
적어볼까합니다.
> > 첫번째로/ 처음처럼.. 더도덜도 없이 처음시작할때마음 그대로 끝까지
> >           가져가주길 바람니다
> > 두번째로/ 항상 지도부를 믿고 지도부와 함께한다는 마음가짐이 절대로
> >           필요합니다
> > 세번째로/ 모든것은 우리들의 일이고 우리들의 현실임을 잘이해하고 누군
> >           가가 해결 해주리라는것은 기대하지 마십시요.
> > 네번째로/ 무조건 단결된 투쟁력을 보여주십시요 한치의 흐트러짐없는 단
> >           결만이 승리의 지름길이 될것입니다.
> > 
> > 살아움직이는 노동조합 노동자의 진정한 생존권 사수를 위해 싸우는 자만이
진정한 노동조합이요 노동자라 하지요 사천지부 와 진주서부분회 동지여러분
여러분은 이번 파업과 동시에 이미 세상을 알았고 넓게보았습니다 이것은
그누군가가 가려켜 준다고 아는게 아닙니다 몸소 실천하고 체험해본자 만이
알수있는 크다란 산 증인이 되는거죠.
> >  
> > 질긴놈이 이긴다는 투쟁속어를 좋아하는놈이 경험자로써  두서없는 글
몇자적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건강체크 잘 하십시요/ 
> > 
>어느나라농민입니까 살아나면어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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