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경남본부조합원
> 6월27일 매우 중요하고도 의미있는 날이다.
> 우리나라 제2의 항구도시인 부산에 전국농협노조의 깃발이 꽂히는 날이다.
> 본부 추진위원회 결성식을 6월27일 오후7시 부산일보 소강당에서 진행한다고
한다.
> 정말 어렵고 힘든 결단을 내린 부산지역 동인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전국농협노조 깃발아래 한데 뭉쳐 농협중앙회 개혁을 위해 투쟁하는
동지들이 되기를 기원해 본다.
> 전국의 동지들... 멀리서나마 축하및 격려의 인사를 보냅시다.
> 지금 얼마나 중앙회 및 사측의 압력이 거세게 일고 있겠습니까.
> 그리고 아직까지 사측의 눈치를 보느라 조합원가입서를 못내고 있는
조합원들은 어서 전국농협노조의 깃발 아래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 노동조합을 만드는건 최소한의 우리의 인간성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
사료됩니다.
> 이제 노동조합 결성하여 사측에 떳떳하게 얘기하고 최소한의 인간적인 대접을
받고 삽시다.
> 다시 한번 부산지역본부 추진위원회 결성을 축하드립니다.
> 내일 축하 장소에서 다시 한번 축하의 인사를 보내겠습니다.
>
정신나간 소리하지마라..
있는 살림도 못살면서..
새 식구 생기는게 그래 좋나...
새 식구가 싫다는 것 절대 아니다..
있는식구가 죽는지 사는지 상황 파악을 넘 몰러고 있어니 답답해서...
지금 사천 지부 관내 상황이나 똑바로 접수하라..
한쪽에선 죽느니 사느니 하는 판에
추카 라니..
에있 정말 꼬락서니 더러워서......
본부 노조 있는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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