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에선 목숨걸고 파업을 하고 있는데
북쪽에선 강건너 불구경이니...쯧쯧쯧
체육대회 및 수련회....
먹을것 있는곳은 간부들이 우굴우굴..
조합원들 파업들어가면 상부에 보고했네 안했네 하면서
돈몇푼 주면서 조합원들 피눈물 나게 하고 ..
이러다 혹시나 잘해결되면
위대하신 농협노조 투쟁에 성과물 이라.....
어찌할꼬 남쪽에선 불쌍한 우리 동지들 눈에서 피눈물이
남해바다를 물들이겠군...
한번들 해보슈
그게 그렇게 쉬운지
파업일수가 지나면 그때가서 이글에 의미를 느끼실거요
곰은 재주가 넘고 돈은 떼국놈이 먹는다가 실감 날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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