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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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176
글쓴날 : 2003-06-25 17:34:11
글쓴이 : 개혁 조회 : 261
제목: 축협노조 마져 떠나가고 있습니다.(전국농협노조 고립)--

6월25일 발행된 전축노소식지 중 중앙회개혁부문 축협입장입니다.

같은 연맹안에서 파열음을 내는것에 나몰라라 해서는 안된다.
그것도 하위단위도 아닌 본조단위에서------
자기들 알아서 하겠지가 아닌 문제인것 같습니다.

본조는 어떻게 할 대안이 있는지요.
연맹은 소신있는 역활을 다하라. 


---전축노 소식지 중--------------------------------- 

 협동조합 개혁 투쟁 방안 가닥 잡혀
농협중앙회 신경분리, 시군지부 페지 중심의 조직구조 개선 방안이 아니라
농협중앙회 - 회원조합간의 지배구조개선 및 농민 조합원 및 노동조합의 참여
및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협동조합 개혁 방안의 가닥이 지난 6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논의 결정 되었다. 이날 중집위에서는 김태균
정책기획실장과 김희봉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동지들이 제출한 의견을 중심으로
논의가 되었으며 노동자의 고용안정등 노동자 계급의 이해와 요구가 맞물려
협동조합 개혁의 요구가 정리되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노동조합과의 연대투쟁도 중요하지만 농협중앙회노조와 축협 중앙회 노조 등
중앙회 노동조합 동지들의 기존의 어용의 역사에 대한 자기 반성등도 필요 한
것 아닌가 ? 라는 의견 또한 제시 되었다. 이날 논의 결과는 김태균
정책기획실장이 제출한 내용을 중심으로 지배구조개선과 제도개혁 투쟁
중심으로 협동조합 개혁 투쟁 안이 논의 결정되었으며 이에 대한 현장 조직화
사업등을 위해 지역본부 토론회등을 배치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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