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171
글쓴날 : 2003-06-25 13:54:29
글쓴이 : 유후~~ 조회 : 222
제목: 기억하라 주앙회 노동자여~ 김모씨를.....

계약직도 아니고 파트도 아닌 용역노동자로 주앙회에 근무했을당시
축협과의 통합으로 농협주앙회노조는 잔뜩 긴장했던 적이 있다.
이때 혜성처럼 나타나 주앙회노동조합 조합원의 뒤통수를 절라
갈겨댄 이가 있었으니 그가바로'김xx'씨............
내가 주앙회 노조를 노조라 생각하지 않게된 이유도 바로 그때였을
것이다. 사측의 입김에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던 주앙회 노동조합의 
집행부는 그렇다 치더라도 결국 주동자인 김모씨는 외국 어느 곳으로
잠깐 다녀왔다가 지금은 어디의 차장인가? 지점장인가?를 하고 있는것으로
안다. 일개 개인이 수천명의 노동자를 우롱한 꼴이라니...
당한넘도 할말없꼬 우롱한넘도 할말엄따~~~~~~~~~

언젠가는 전쟁도 없어질 것이고 군대도 없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지도자들에 의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전쟁을 함으로써 많은
이익을 얻는 사람들입니다. 전쟁 때문에 고통을 당하면서 전쟁과 군대야말로
가장 못되고 사악한 것이라고 완전히 이해하는 순간 전쟁을 없어지는 것입니다.
-톨스토이 



 

>>> Writer : 진실
> 농협중앙회 비정규직 및 차장 이상으로 조직된 농협중앙회 민주노조는
농협중앙회노동조합 전 위원장인 김창권이가 조직하였다.
> 전 농협중앙회노조 김창권은 자신이 농협중앙회노조 위원장선거에서 낙선하자
그동안 누리었던 농협중앙회노조 위원장의 기득권을 놓지 않기위하여
비정규직노조결성을 주도하였다.
> (주) 참으로 아이러니 한 것은 김창권이 노조위원장 당시 농협중앙회와
합의하여 일반직원을 비정규직으로 전환하였으며,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만을
잡제우기 위하여 비정규직을 농협중앙회노조 조합원에서 제명하였단 사실
> 
> 생각해볼 문제는 농협중앙회노조 위원장이 얼마나 커다란 기득권을 가지고
있을까? 김창권은 얼마나 노조위원장으로 해택을 보았으면 그 기득권을 지키고
싶어 했을까다.
> 
> 김창권이 누구일까?
> 김창권 - 초창기 지역농협노동조합 한 분들은 다들 기역한다. 우리
노동조합이 농협중앙회회장 면담을 위하여 농협중앙회 방문을 하였을때
농협중앙회 직원들이 우리 방문자들을 밀어내던 적이 있었다. 
> 난 보았다.
> 그 뒤에서 손에 가죽장갑을 끼고 농협중앙회 직원들을 직접 지휘하던
사람을,,,,,, 그 이름하여 농협중앙회노조 위원장 "김창권"
> 
> 바로 이것이 농협중앙회 민주노조의 실체이다.
> 
> 자신이 계약직을 양산하고 이제는 자신의 기득권을 위하여 계약직노동자를
기만하는 노동조합 
> 이것이 농협중앙회 민주노조의 실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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