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17
글쓴날 : 2002-12-23 05:30:14
글쓴이 : 조합직원 조회 : 268
제목: 5일근무 직원/노조집행부가 관심을 가져줘

농협중앙회/조합간의 불평등한 토요휴무는 조합직원을 기만하는 중앙회의
일방적 작태인데,더욱 한심한 것은 무시를 당하면서도 아무 불평도 할줄 모르고
소처럼 일(토요근무)만하는 조합 직원들과 이를 방관하는 농협 노조 집행부
입니다.이는 대다수의 지역농협 직원들이 워낙 무식하여 기본권(평등권)을 침해
당하면서도 그런줄도 모르고 혹 알더라도 어찌할 방법을 몰라서 그냥 허송
세월(토요일 출근)만 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똑똑한 중앙회 놈들은 이를 (조합에 토요근무를 지시해도 별
반항은 없을 것 이라는 예측) 미리 간파 하고 자기네는 쉬고 조합은 근무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합에도 깨어 있는 직원(중앙회 직원 만큼 똑똑한)이 하나쯤은
있다는걸 중앙회는 착각 하신 것 같습니다. 예컨데 본건은 청와대 민원 접수
되었고 농림부를 거처 현재 농협 중앙회에서 답변을 작성하고 있을텐데, 평등권
침해에 대한 변명의 여지가 없어 답변에 고심하고 있을 것 입니다.그 민원은
아직 처리중 입니다.청와대로부터 답변이 오면 다시 올리겠 습니다.
농협 직원 여러분 우리에 유리한 사람으로 대통령도 바꼈습니다. 가능한 방법
다 동원하여 중앙회/농협 불평등한 토요 근무를 여론에 호소하여 토요 휴무를
쟁취하여 본 사건의 주범인 중앙회를 멋찌게 엿 먹입시다. 똑깥이 따라하는
수협 중앙회도 마찮가지 이고요.(좋은걸 따라 해야지 못된 짓은 왜 따라 한담)
같은 간판 달고 누군쉬고 누군 일하라는게 동서고금 통털어서 도데체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끝.
> 
> 
> 
>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관련글 보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208
천재의
2002.12.21
228
217
조합직원
2002.12.23
269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