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 전농노의 투쟁을 비하 하지 말어라
> 너희는 문서 한장에 의해 결합할수 있는 조직이고 우리는 투쟁력을 바탕으로
결집하였으며 그날 집회장소 대오는 경인본부의 대오100명이며 전국의
고속도로에서 농민들과 같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투쟁한 대오가 850여명
정도라네 제발 제대로 알고 글쓰기 바라네
> 그리고 중앙회에서 비정규 노동자를 조합원으로 가입조차 받아주지 않아서
농협중앙회 계약직 노동자들이 민주노총에 가입을 그것도 전국농협노조에
가입을 주문하고 있는 현상황을 먼저 고백하고 뭐하기 바라네
> 김창곤, 김영설이나 관리 잘하게
> 그리고 경찰과 몸싸움을 전개하기 위해 사회자가 앞으로 나오라니까 집행부
몇놈만 남기고 흩어져 내려가는 대오 그것이 정말 농민을 위한 국회 비준 저지
투쟁인가 이놈아
창피 합니다.
폼만 잡았습니다.
자발적 투쟁이 아니면 이렇습니다.
마지못해 참석하여 다~ 도망갔습니다.
실은 500여명이었거든요!!!
죄송.
괜히 폼잡으려다 망친, 우리 집행부,조직.
앞으론 안그럴게요.
제 힘으로 될지는 모르지만,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집행부에 요구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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