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127
글쓴날 : 2003-06-24 03:16:41
글쓴이 : 푸른솔 조회 : 106
제목: Re: 다시 답글입니다

전 신문 보지 않습니다.
전 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전 누구의 편도 들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 드렸을 뿐입니다.
청와대 제안코너에 가서는 정부의 잘못을 지적합니다.
1주일 간격으로 제안을 합니다. 관심있으시면 찿아보세요. 
아이디는 틀리겠으나 말투나 내용을 보시면 아실 겁니다.
여기선 농민들의 잘못을 지적합니다
저는 중립을 지키려 애씁니다.
저를 알지 못하고 추측성으로 말씀 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논리성을 중시 여깁니다.
또한 제가 보고 느끼고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쓴 것입니다. 
만약에 일간지에 그런 내용이 실렸다면 제 글을 복사한 것일겁니다.
제가 이와 유사한 글을 청와대에 올리고 주한미상공회의소의 누군가가
이틀뒤엔가 유사한 내용의 말을 하는 것을 뉴스에서 듣긴했습니다.
청와대 제안 코너를 찿아 보십시요 여러편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오른 날짜를 비교해 보세요.
날짜는 기억에 없어도 제목은 "장기 불황입니다. 처방을 다시 내려 주십시요."
라고 제목이 붙은 제안이 있을 겁니다. 
이곳에 몇일 전에 올린 글과 유사할 겁니다. 
마지막으로 말씀이 듣기에 다소 거북합니다.
<<< 참고로 우리 국민들은 의심이 다소 많습니다. 옳다고 생각되면 수용하고
고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심의 눈길로 바라 볼 때 좋게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의심을 하는 순간부터 그 사람은 정치적인 사고를 갖게되고
요즘의 구린내 나는 정치인과 다를바가 없어 집니다>>>

>>> Writer : 드레나
> 푸른솔 님.
>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 중 하나 보고 계시지요.
>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야 되지 않을까요.
> 언제까지 조중동의 복사기로 남으려 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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