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단체협상
> 본조의 상용자를 어떻게 만들어
> 그러니까 불필요한 소모전을 하는거지
>
> 분회에서는 본조에 협상을 위임하고
> 본조는 분회를 순회하면서
> 분회별 사용자와 협상하면 되는것을
> 아유 답답한 사람들
>
> 차라리 싸울 생각이 없다고 하시오
>
> 이보시오,, 답답한 양반아
댁같으면 전국에300개나 되는 분회를 우찌 돌아다닌단 말이요
피같은 조합비를 길에 깔아야 되겠소? 비정규직은 본부나 지부 분회에서 안고갈
수 있는 문제이거늘.. 우리 스스로 비정규직을 안고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먼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오
우리 스스로 정규직이 비정규직에 사용자가 아닌가를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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