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본조에서 누구와 협상을 해서 비정규직 노동자를 구제할 것인가
지금의 현실은 비정규직을 위해 투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도 비빌언덕이
있어야 비빌것 아닙니끼?
당장 본조의 사측이라고 할 사용자가 없으니 지부나 분회에서 단체협약이나
노사협의회를 통하여 해결하는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농협중앙회를 압박하여 문서 시달을 요구할수도 있겠으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불쾌지수가 상당히 높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공동의 투쟁을 위해 힘을 합칩시다. 먼저 본조의 사용자를 만들어야 싸움을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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