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2089
글쓴날 : 2003-06-21 11:53:06
글쓴이 : 복합푸대 조회 : 416
제목: 석기야 떠나라?

석기야

나는 농사짖는 농사꾼이다.

그런데 농사꾼이 농사를 안지으면 무엇으로 먹고 살아야하는지 답도 가르쳐죠?

왜 내가 농사꾼이란 단어를 사용하였는지, 궁금하겠지?

그렇다면 너는 무어하려고 농협에 들어왔냐?

돈을 벌어서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입사 한 것아니여?

너에 표현되로 한다면 너는 협동조합 운동하려고 들어 왔구만?

그러면 협동조합 운동할려면 그만두라고 충고하고 싶다?

조직이 막가파식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였는데 그래 중앙회랑
지역농협 막가라 물론 자본의 힘에 의하여 중앙회가 케이오승 할것이란 예감은
든다.

그러나 그 내면에는 지역농협 노동자들의 아픔도 있고 농민들의 아픔은 더할
것이다?

왜 농민들의 아픔이 더한지 가르쳐 줄까?

바로 농민들의 입장에서 보아도 시,군지부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중앙회 시,군지부가 하는 역할이 접대문화 활성화와 지역농협 감시
지방토호세력 및 권력과 유착 그것 말고 할 일이 도대체 없다는 생각이
드니까?

중앙회 시,군지부는 필요없는 조직이다.

너희들은 지난시기에 축협중앙회를 삼키면서 무어라고 하였냐?

지금에 와서 중앙회 시, 군지부 없어져야 한다고 하니까?

별 염병떨고 있는데 지난시기를 생각하여 보면 자업자득이 아닐까? 생각한여
본다.

석기야 

너야 말로 새치입을 제대로 놀리고 사용하여라!!

그리고 니가 근무하는 곳을 밝혀라!!

당장 우리 농민들이 찾아 갈테니까?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관련글 보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2087
2003.06.21
566
2088
있는곳
2003.06.21
416
2089
복합푸대
2003.06.21
417
2090
포청천
2003.06.21
318
2091
자유
2003.06.21
279
2131
            Re: 누가 누구를 심판해
자유란
2003.06.24
85
2097
한양 태평로 지점
2003.06.22
292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