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196번과 197번의 내용은
00분회 해고자와 00지부 조합원과은는무관함을
공지합니다.
어떤 목적으로 글을 게제했는지 모르지만
분회장님의 어떠한 지시가
없었음으로 글을 게제하지 않았음을 다시한번 공지합니다.
현재는 전국농협노조의 조합원 신분을
상실하였지만 당당한 노동자로
살기를 원하고 전국농협노조를 사랑하고 함께 투쟁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우리는 꼭 비조합원의 신분으로 승리할것이고
당당히 민주노총 조합원의 길을 걸어 갈 것입니다.
농협직원들의 사고로는 우리의 신분을 영원히 전국농협노조 조합원으로
환원될수 없으리라 알고 있으며 전주분회 최균식분회장을 음해하려고 표현
한적도 없음은 세상이 다아는 사실이며 전북본부 운영위원회에서 우리들의
앞날에 대한 방향제시의 결론을 내지 못한것은 바로
운영위원들이지 어느 한 사람이 결론을 내리지 못한것은 아님을 주지하여
주십시요
전국농협노조 조합원이기를 지금 현재도 간절히 원하지만
조합원의 신분이 없는
우리의 인격을 모독하는 사람들아
남의 이름을 절대 도용말고 도용하는 척 제발 하지좀 마.
정말 우리는 자유인이고 싶다
권력과 지역 이기주의를 너희들은 언제쯤 탈피할래
너희들 만의 이기주의와 지역이기주는 자멸을 요구함으로
하루 빨리 탈피하여 우리와 같은 떳떳한 자유의 투사의 길을
함께 갑시다.
예전의 위원장님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우리는 비조합원인데 싸우고자 합니다.
실탄과 총은 있으며 작전이 없는데요
진정으로 노동자의 길을 걷는 민주노동당원 3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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