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정의
> >>> Writer : 중앙회노조
> > - 전농노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한다.(참고로 나는 농협 중앙회노동조합
간부이다)
> >
> > 정권교체기마다 새정치를 표방하는 실력자의 단면만을 예의주시하여,
> > 입달린자면 너나없이 성장기 기만적인 자본주의 논리에 핍박받아온 농심을
> > 달래기 위해, 힘과 정치의 논리로 더럽혀진 정치적.정략적 희생양을
자처하며,
> > 철저히 유린 당해온 협동조합 특히, 농협개혁논의의 참혹한 현실과 본질을
> > 도외시 한채, 지난 조합합병사태를 기화로 어정쩡한 중앙회 경영진 그리고
> > 합병추진실무진의 무소신. 무능력을 빙자하여
신경분리.시군지부철폐주장으로
> > 포장된 또하나의 정략적 기도를 통해 중앙회.조합간 대결.갈등국면으로
치닫게
> > 하는 현상황이 소위 진정한 농민실익을 위한 농협개혁을 외치는 그대들의
> > 정의인가?
> >
> > 물론, 전농노집행부의 공식적인 의도는 아니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나,
> > 순수노동자단체인 농협중앙회노동조합 소속 대구 중동지점에 난입하여,
같은
> > 노동자이자 대한민국 노동법상 합법적으로 반드시 보호되고 보장되어야
할,
> > 우리조합원의 소중한 권리와 일터를 하루아침에 더러운 발굽아래 처절히
> > 훼손하고, 같은 노동자이면서, 자신들의 노동권리를 외치면서, 같은
> > 노동자로서의 자존심마저 송두리째 앗아간, 실로참담한 노동폭거에 대하여
> > 순수노동단체로서. 노동운동체로서 전농노집행부에 촉구하노니!
금번사태에
> > 대한 분명한 입장표명과 함께 전농노의 확실한 정체성과 노선을 분명히
하라.
> >
> > 무엇이 그대들을 분노하게 만드는가?, 도데체 무엇이 그대들을
무법천지의
> > 아수라장으로 몰았는가? 농협개혁논란의 어지러운 난국속에서도
최일선에서
> > 묵묵히 현업에 헌신하는 중앙회 일선지점이, 중앙회 일선직원들이
그대들의
> > 더럽고 치욕스런 타킷이 된 비겁한 배경을 설명하라!
> >
> > 생존권보장과 농민실익을 전제로한 그대들의 노동활동에 한편으론
감동해
> > 마지않던 같은 노동자로서의 공감과 이해가, 그대들이 말하는 소위
주앙회를
> > 적으로 몰고 더욱 기만적이고 비열한 수단으로 또하나의 생존권말살을
> > 주도적으로 표방하는 불편부당과 비겁은 도데체 무엇에서 기인하는가?
> >
> > 그대들이 주장하고, 그대들이 찾고자 하고, 그대들이 지향하는 노동선에
> > 대한 왈가왈부는 같은 노동자로서 예를 존중하여 접는다 할지라도, 오늘날
> > 상대성있는 사안에 대한 정략적 이견에 대하여 우리 주앙회 노동조합
> > 조합원이자 노동자의 한사람으로서 인내에 한계를 느낀다.
> >
> > 시군지부철폐의 주장은 같은 노동운동체로서 전농노가 범접해서는 안될
> > 정치적,경영자적 고려대상이다. 그것이 바로 민주적.노동자적 현실운동을
> > 지향하는 같은 노동운동체로서의 정의이자,정체성의 발로이다.
> >
> >
> > 어떠한 경우라도 노동자로서 노동자단체를 호도하고 권익을 침탈하려는
> > 의도는 이미 노동운동체로서 정체성이 마비된 그야말로 무법천지
아수라장의
> > 발로이며, 순수노동운동을 표방하는 전농노의 순수성을 의심케 하고,
훼손하는
> > 중대한 자기기만행위로 오해될 수 있음을 차제에 반드시 가슴깊이
각인되어야
> > 할 것임을 촉구한다.
> >
> > 같은 노동자로서 생존권이 걸린 민감하고도 중차대한 사안에 대하여
같은
> > 운동체로서의 고민과 배려는 없다손 치더라도 농협중앙회 노동자의
생존권을
> > 침탈하려는 악의적인 의도, 시군지부철폐논의에는 추호도 동의할 수
없음을
> > 분명히 하고자 한다.
> >
> > 농협중앙회 노동조합에서 그대들의 노동활동과 사례마다 생존권 수호를
위한
> > 뜨거운 투쟁에 대한 공식적인 지원은 어려웠다 할지라도 같은
노동운동체로서
> > 그대들에 대한 반감이나 거부감을 공식적으로 거론한 적이 있는가?
> >
> > 농협개혁을 외부에서 주도하는 힘있고 실력있는 정치집단, 권력지향점을
> > 향해, 농협인이라면 너나없이 농협40년 그간의 불편부당과 오욕으로
얼룩진
> > 운명적 물결을 돌리고 상생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정의로운 길을
도모하라!
> >
> > 대사를 목전에 두고 집마당에서 부터 쓰러지고말 지리멸렬의 구태와
> > 과오에서 과감히
> > 벗어나, 그대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진정한 농협개혁 그 정곡을 향해 함께
> > 동참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 >
> > "한.칠레 FTA 박살내고, 민족농업 사수하자!"
> >
> >
> > 옥구벌에서(군산나운센터지점)--- 여 진 옥 드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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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주앙회
> 농협주아회 40여년 역사에 잘나가는 "정글의 논리"가 평행선을 그어야하며
가혹한 구조조정속에 힘센자만이 살아 남아야하는 권력을 연속적으로
지탱하여야 하는데, 지역농협을 깡끄리 짚밟아야 속이 후련한데,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는 지역농협을 어쩌자는 것인가 ?
> 주앙회는 시대의 흐름에 자책의 눈물을 흘릴줄 알아야 하며 그것이 현재의
혼란을 추스르고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출발점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 체면과 자존심을 완전히 버리고 농심을 바로 볼줄아는 쌍방적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 하며 무력혁명의 시대는 흘러갔슴을 진실이 왜곡되어서는 안된다.
> 21세기 정보혁명을 받아들여야 할줄 알아야 하며 반드시 받아들여야 한다.
> 고도로 발달한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정보사회의 위험성을 두려워 할줄만
알았지, 도무지 활용하려 들지 않는데서 오는 아나로그의 편향적
사고방식으로는 농업을 바라볼수 없다.
> 자본이 스스로 창조해놓은 전 세계적 지구적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 통해 창출하기 위한 상생들이 오가야 하는데도 무조건적 삭제 로 억압만
하려드는 주앙회 "내방식이 옳다"고만 주장하는 주앙회 이것들을 어떻게 하여야
할까?
> 망말을 서슴치 않는 주앙회 몇명 영웅심리에 지껄여대는 오압지졸을
도매금으로 싸잡아 정의의 이름으로 처단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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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주앙회 박살내어 민족농업 사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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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맞다 맞어...농협주앙회는 박살내고 "농협중앙회"는 사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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