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8일 상경투쟁후
늦은 저녁 천안 어디쯤인가 식당에서 저녁 먹을때
자리를 같이 했던 남광주분회원임다.
잠시잠깐의 인연이라도 다시 보니 반갑네요.
더군다나 중차대한 투쟁의 한길로 나섰다는 동지들의
의연한 모습은 더욱 더 동지애적 신뢰감으로 가가섭니다.
그대 동지들의 가열찬 투쟁의 모습이 승리의 함성으로
한껏 솟아오를때 적들의 비열한 최후를 맞이 할것입니다.
승리의 그 날까지 굽히지 않는, 폭풍처럼 전진하는 투쟁의로
하나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투쟁!
>>> Writer : 사천지부 교선
> 사천시지부 서포 사남 정동분회 6월20일 파업에 동참하자
> 사천에서는 사용자측의 단체협상의 미온적인 태도와 무성의한 태도에
> 만족하지 못하여 6월 21일 서포분회에서 최충권 분회장 부당인사 전적과함께
집회를 개최한후 파업으로 투쟁한다
> 사천지부 동지여러분 다함께 농협중앙회로 달려가서 6월8일 못다한 투재의
길로 뛰어갑시다.
> 농협노동자는 하나이길 거분한 농협중앙회를 모조리 빗자루로 쓸어 버리자
> 가자 동지들이여
> 투쟁의 길로
> 모두들 힘찬 발길로 새로운 마음으로 단결 투쟁합시다.
> 전국농협노동조합원 여려분 사천시지부에 힘을 주십이요
> 그러면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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