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열받는조합원
> 정말로 열받는다.
>
> 그래도 조금은 기대를 했었는데 이제는 농협노조 간부라는 새끼들 쳐다도
보기 싫다.
>
> 앞에서는 간부를 믿고 끝까지 투쟁하라구 해놓고선 해고된 동지들을 규정이
어쩌구 저쩌구 내팽기치는 농협노조는 과연 누굴 위한 조직이며 우리조합원들은
누굴 믿고 따라야 한단말인가?
>
> 그렇게 원칙을 좋아하는 인간들이 분회장이라는 감투를 이용해 승진서열이
앞서는 조합원들을 뒤로 하고 승진을 하고,
> 또한 모든 간부라는 새끼들은 원칙없는 승진에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 하고
> 특히 자신의 이익에만 눈먼 전주 분회장이 앞장서 해고자의 고통을
노동조합에서 규정을 앞세워 무시해버렸다니 도대체 어떤 조합원이 이런
부도덕한 간부를 믿고 따르겠는가
>
> 동지들이여 앞으로는 믿고 따르라고 하는 간부 새끼들이 하는말 다
거짓말이니 절대 속지말고 소신껏 행동하자.
> 그리고 우리 농협노조를 위해 신중히 생각하여 간부를 선출하자.
>
..........................................
..............................................
우찌 이런일이.....
한달에 3만원 꼬박꼬박 떼가는데.....
월급이 작아도 노조원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기대하고 있는 노조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