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1961
글쓴날 : 2003-06-16 18:05:13
글쓴이 : 주앙회3 조회 : 335
제목: Re: Re: 떨고 있군

벌써 무릎꿀코 싹싹 빌고 있네 그려
하룻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고 날띠고 있어~

>>> Writer : 주앙회2
> 이쯤되면 약삭빠른 놈들은 알아서 기지!
> 처자식 핑계대면서....
> 
> 죽어봐야 저승맛을 아는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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