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다같은 노동자
> 단협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이끌어냅시다.
> 우리는 농협맨이기전에 다같은 노동자입니다.
> 어찌 비정규직의 어려움을 외면하면서 농민을 위한다고 할 수 있습니까.
> 여성노동자 보호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싸울때 진정한
노동조합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다같은 노동자의 받은 월급 각출해서 줘야지 정규직화하면 더 벌어야 하는데
우리의 주인인 농민조합원에게 물어봐야지
맨날 협동조합이론이 어떻고 하면서 나는 순수노동자라고 하면 중앙회노동자도
노동자아이가
그들에게도 처자식 먹여 살려야할 의무가 있는데 마구 간판내리라고 하면
어떨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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