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내용은 저의 개인 우편으로 접수된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허락없이 올리게 된 점을 다시 한번 정중하게 사과
드립니다.
이젠 욕지거리 뿐만 아니라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와 터질 것만 같습니다.
농협 주앙회 넘 들은 정말 뭐만도 못한 존재들인지 아님 목석들인지 뻔한
거짓을 아니 얼마 안돼 다 알게 될 것을 가지고 계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속이기 작전을 구사했습니다.
이젠 이일을 어찌하여야 될까요?
지금 당장 주앙회 본부로 가서 확 뒤집어 버려야 될까요?
우리 지역농협의 일부 몰지각하고 관념없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 이래도
주앙회 넘들 말 잘들을 겁니다.그죠!
그저 푸념 밖에 나오지 않는군요!전국농협노조 대구경북본부 동지 여러분
우리는 분명 알아야 합니다.이세상 천지에 공짜는 하나도 없습니다.단결
하고 투쟁하여 승리하고 쟁취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끝내 우리의 밥벌이인
직장 마저도 다 빼앗겨 버릴 수도 있습니다.
농업인의 실익을 증진시키고 우리 나라의 근원인 농업을 살리고자 열심히
노력하여야 할 주앙회 넘들은 수익이 엄청나게 많이 났으니 좀 더 많이
맛있게 드시고자 지금 투쟁하고 있다는 것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동지
여러분들의 올바른 판단 부탁 드립니다.
- 아 래 -
금감원 다녀 왔습니다.
중앙회는 지난 5월부터 끈질기게 금감원의 지적에 의해 카드를 이관 추진한
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유언비어를 조작하여 우리를 겁준것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조용히 있어야 슬그머니 처리되지 시정조치를 받으면 큰일난다고 주장
했었죠!
한번도 지적한 적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 진 일이며 9월 27일 느닷없이
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여기서 시정조치는 3개월내에 정리하여야 하므로 시한이 12월 27일이
된겁니다.
여기서 생각해 보아야 할것은 9월 27일 이후 실무협의회가 딱 한번
있었는데 그도 성원도 안된 채 회의를 마치고 위탁약정서를 낼려고 한다는
거고 시한을 연말로 짜 마추어 조치를 받았다는 의혹 입니다.
그래서 우린 강력하게 주장 했습니다.
합의 된 사항도 없었으며 9월 27일 시정 조치를 내릴때 실질적인 이해관계
자인 우리 한테는 아무 조치도 없이 일이 이루어 진건 납득할수 없다.
중앙회가 앞으로 영원히 카드사업을 종속시키기 위하여 만들어 낸일이다.
따라서 관련 규정에 의한 부득이 한 경우 6개월 또는 1년 , 2년 까지도
시전조치를 연기 할수 있다는 조항에 의거 약정서를 제출 하지 않고 연기
토록하여 향 후 법 개정을 통한 카드사업 독립을 할수있다는 내용을 강력
하게 주장하고 왔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중앙회의 이러한 음모를 저지하기 위하여는 약정서를 제출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안내면 불이익을 받는거 아니냐 할수있는데 아닙니다.
안내야 부득이 한 경우로 되어서 연기하고 시간을 벌수 있는겁니다.
모두가 다 도둑놈들입니다.
조합장님!
회장님 임원님들 연체나 수익배분이 문제가 아닙니다.
농협이름으로 독단적으로 카드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 당하는
겁니다.
추신)위의 글들이 사실성이 없다거나 공개적이고 명확한 주앙회에서의
답변이 있을 경우 이글은 자진 삭제 하겠습니다.
2002.12.19
농협주앙회 넘들이 말하는 하나로가 아닌 진정한 하나로의
의미를 되찾고 싶은 전국농협노조 대구경북본부 평노조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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