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주앙회 대구본부장 이의국 드디어 대경본부동지들을 고소했습니다,
대구지역농협 노동자들의 자랑스런 투쟁 6월4일의 투쟁에 우리가 넘 맘좋아서
주앙회부본부장 정영국과 한 약속들은 산산이 깨어지고 우리가 대화 하자고
하니까, 꽁무니를 빼고 있던 주앙회 대구본부장 이의국이 드디어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 소 장
피고소인(자랑스런 이름들)
서대구분회장 황석태
성서분회장 양성진
월배분회장 신영기
반야월분회장 이재근
원예분회장 이완기
본부회계감사 안영직
본부사무차장 김대천
위의 7명을 업무방해 협의로 고소 합니다,
피고소인 농협주앙회 대구지역본부장 이의국
법적으로 알아본 결과 죄가 인정되며 최고 벌금100만원 이하에 처해진 답니다,
하지만 벙금700만원에 대구지역 농협노동자들이 자존심을 팔아먹지는 않을
것이며 회의를 한다음 힘차게 대응 할 것입니다,
이제는 잠자는 사자 대경본부의 콧털을 건드렸으니 대경본부 차원에서 강력대응
할것입니다,
그것도 멋지게 흐흐흐흐,,,
전사의 피를 또끊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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