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바로 읽어라 !
농협주앙회의 민주적 정통성은 농민조합원이 직접뽑은 조합장이 주앙회
회장이며 민족농업사수를 위하여 지켜내는 지역농협이 갖고 있슴을 명심하라.
그러므로 주앙회는 지역농협을 존중하여야 한다.
이것이 협동조합이 가지는 농협법의 모태요 정신이다.
이러함에도 주앙회는 무한한 권력을 휘둘러 지역농협을 말살하고 파멸의
구렁텅이로 몰아놓으려 안달이며, 회원운운하며 권력을 독점하는 핵심적 기구로
자리 잡으려 함은 있을수 없는 것이다.
일부 몰지각한 주앙회 노동자는 혼자만이 진정한 노동자인냥 색깔을 입고
오만방자한 언행을 서슴치 않고있다.
진정 당신은 무엇때문에 지역농협노동자들이 서울사직공원에 5,000여명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아직도 모른단 말이가 ! 전농노만이 아니라 미조직 노동자도
함께 했슴을 모른단 말인가 !
생존권보장과 농민실익을 전제로한 전농노의 민족농업사수의 길에
감동하였다면서 , 어쩌자고 이런 망말을 하고 있는가 ?
각설하고
전농노를 거부하는, 지역농협을 거부하는 주앙회를 묵과할수 없다.
쌍둥이 건물도 순식간에 한줌의 재로 변하였는데 무엇이 두려우랴!
민족농업 사수를 위하여 내 기꺼이 목숨을 바쳐 주앙회 한줌의 재로 만드리라.
"주앙회를 개혁하여 민족옹업 밧살내자"
"주앙회를 박살내어 민족농업 사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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