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1892
글쓴날 : 2003-06-13 16:24:28
글쓴이 : 개혁 조회 : 236
제목: 연맹이여 투쟁하고 투쟁의 현장에 조끼좀 입어라

연맹의 불패론 만 주창하지 말아라 조합원의 투쟁으로 얻은 결과이지 연맹의
깃발이 얻은 결과 아니다.
신경분리 반대입장은 개인의 자격으로는 용서할 수 있지만 연맹위원장으로서
입장표명은 위원장의 자격조차도 없다고 본다
곽태원이는 연맹위원장을 그만두고 연구소에 쳐박혀 정치적인 야욕을 키워라
18
전농노의 노동자 농민 연대투쟁사안도 협동조합 3사의 합의된 사안이 아니라
받지못하겠다, 민주노총 총연맹과 간담회도 참석을 못하겠고 부위원장들의
참석조차도 만류하지만 부위원장들의 운동가로서 고민속에 참석까지도 질책하는
놈은 위원장 물러나라
운동가면 운동가 답게 운동하고 정치무리배 들과 같은 정치적 쇼는 그만해라
연대사지 격려사도 18 그게 무엇인가 중앙회 개혁 같이 하겠다는 인간 말종이
정확한 상황 공유도 없이 찌껄이다 투쟁 에이18
똑바로 하던지 아니면 사의 표명하고 내려가서 노후 대비하라
연맹의 게시판을 더럽히더니 이젠 전농노 게시판까지 곽태원이 글로 채우려
하는가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관련글 보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1892
개혁
2003.06.13
237
1894
지옥사자
2003.06.13
349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