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시판을 보면 우리 동지들이 아닌 중앙회놈들 몇놈이 들어와서 우리의
쟁점이 아닌 사항을 가지고 자신들끼리 글을 올려 본질을 흐리고 있음에
쳐죽이고 싶음 뿐이다.
주5일 근무, 계약직 직원 고용보장, 급여인상 중요하고 반드시 쟁취할 투쟁의
목표입니다, 하지만 42년 동안 굴절과 오욕의 세월을 단절하고 협동조합의
본질을 다시 세우는 농협을 건설하여야 우리조합원의 복리증진을
농민조합원들에게 인정받고 합당한 대우가 시행될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투쟁하고 있는 것이다.
농협법과 노동조합 강령에 명시되었듯이 경제적 약자인 농민 조합원의 정치
경제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민족의 식량주권을 지켜낸다.
조합원 여러분들이 현재의 투쟁이 힘들고 어럽지만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를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노동귀족이라 명명하시는 기준 또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민주노총에서 파견된 간부는 누구인지?
류재현 위원장이 柳씨로 한글표기시 유재현이 맞으나 류재현으로 표기하여서
하나로상에서 직원조회가 되지않기 때문인가요?
유재현으로 찿으면 구리농협 공제2과장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86년에
농협에 입사하여 계속 구리농협만 근무해오고 있습니다.
우리 전국농협 노동조합에는 단 한명의 민주노총 파견직원이 없으며 사무처
채용상근 간부들은 본조에서 채용공고를 보고 서류심사및 면접을 통하여 채용한
간부들입니다.
자 이제부터 단결되고 힘찬투쟁 전개합시다.
그리고 여성동지들이여 일어납시다 내일부터있을 수련회를 시작으로 분출되는
용암같이 힘차게 일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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