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애기하는 그가 누구인지는 알아요.
"노"이죠.
그래서 한말씀.
그래도 "노"가 "창"보다는 낮지요.
찢어진 눈갈,,,,,(꼭 일본 쪽바리같은놈)
하긴 지 애비가 쪽바리 앞잡이로 독립운동가 때려잡던 놈이니까요.
그런데 이놈이 토론회에서 지 애비가 평생을 착하게 살았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독립군 때려잡은게 착하게 산거면,,,,, 독립운동을 한 독립군은 다 죽일놈이란
말인가?
정통 수구 꼴통
전쟁이나 나길 바라며 지 손자는 미국의 시민을 만들고,,,,,,
부시에게 손바닥이나 비비며 평생을 살아온 그런 주제에....
토론회에서는 5년간 야당으로 밑바닥에서 살았다구,,,,,
(그럼 지가 평생 여당할줄알았나?)
제 1당 총제가 및바닥이면 우리 노동자는,,,,,
또 우리 농민들은 어떻게 살았다는 말인지?
노동자와 농민은 사람도 아닌 짐승처럼 살라는 말인지? 아니면 우리 노동자요
농민이 저보다 더 잘살았다는 것인지?
자자손손 군대도 안가는,,,,
175의 키에 몸무게는 45킬로그램,,,,,,
(이게 사람이냐 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 발견한 미라지)
당연히 손자도 군대 안가지요. 미국 시민이니까?
아니지!
이놈의 손자놈이 미군으로 우리나라에서 주둔하며 또 아리다운 우리들의 자녀며
동생들을 탱크로 깔아죽일지?
저의 생각에는 그래도 이런 "창"보다는 "노"가 낮지요.
그래도 "노"는 권보다는 못한것은 사실입니다.
어차피 그도 기성정당의 후신이며 그를 둘러싼 모든세력이 썩었으니.....
지혼자 잘낮다고 떠들어도 어차피 김대중의 싹인걸,,,,,,
이게 다 누군지는 일지요.
우리 노동자를 위한 대통령을 만듭시다.
난 오늘 결정했어요.
될사람 밀기로,,,,,,
누구냐구?
노동자의 정당 노동자의 후보 "권"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