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165
글쓴날 : 2002-12-16 19:47:48
글쓴이 : 노동자 조회 : 78
제목: 농민이 주인이 되야죠

농민이 주인되는 참세상이 왔으면 좋겠군요.
농민들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농협 당신들은 농민을 떠난지 오래지...
정말 농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정말 불우한 농민을 위해 자기 월급봉투에서 감사의 마음으로......-줄임-

윗글과 같이 그런상황 우리 노동자들도 또한 느낀다.
하지만 입장의 차이가 다르다. 왜냐하면, 그물이 나중에 그물이 되기 때문이다.
농협이 하루 이틀되었는가. 그 조직이 아직도 이렇게 썩어 있으면 문제지.
농협채용부터 비공식적이며, 아는 작자의 아들에게 혜택을 주고.
이런 조직이 언제 변할까. 
안에서 부터 바꾼 후 밖을 보시오.

이젠 농민이 깨어나 자리를 찾아야 할때입니다.

비록 정권을 잡지는 못하겠지만, 우리 이번엔 바꿔 봅시다. 기호4번 권영길
후보 화이팅.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관련글 보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138
아줌마
2002.12.14
295
142
고객
2002.12.15
178
143
아줌마
2002.12.15
203
165
            농민이 주인이 되야죠
노동자
2002.12.16
79

Powered by

 Copyleft by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69-18 석당빌딩 4층 전화:02-363-4721~2, 팩스:02-363-4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