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이 주인되는 참세상이 왔으면 좋겠군요.
농민들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농협 당신들은 농민을 떠난지 오래지...
정말 농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정말 불우한 농민을 위해 자기 월급봉투에서 감사의 마음으로......-줄임-
윗글과 같이 그런상황 우리 노동자들도 또한 느낀다.
하지만 입장의 차이가 다르다. 왜냐하면, 그물이 나중에 그물이 되기 때문이다.
농협이 하루 이틀되었는가. 그 조직이 아직도 이렇게 썩어 있으면 문제지.
농협채용부터 비공식적이며, 아는 작자의 아들에게 혜택을 주고.
이런 조직이 언제 변할까.
안에서 부터 바꾼 후 밖을 보시오.
이젠 농민이 깨어나 자리를 찾아야 할때입니다.
비록 정권을 잡지는 못하겠지만, 우리 이번엔 바꿔 봅시다. 기호4번 권영길
후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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