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또한 진상보고 이고..
도데체 그곳에서 무슨회의를 진행하였는지?
인사만 하고왔다????
인사만 할려면 그곳까지는 무었하러 그많은 사람이 갔는지?
조합원의 피같은 조합비로 그렇게 의미없이 출장을 해야 되는지?
본조 사무처장은 그만두었다 들었는데 어느누구하나 말하는 사람없고
들리는 소문에는 농협중앙회와 어쩌고 저쩌고 했다는데
이거 들리는 소문은 회괴한 소리만 들리고 우리같은 말단 조합원에게는
무조건 투쟁만 하라구하구
선거할땐 별소리 다하면서 찍어달라더만
그만둘땐 어느누구하나 조합원들에게 알리는놈 없구
가끔 이런 회괴한 내용의 글들만 올라오구
이것들보쇼
지체높은 간부님들 최소한 조합원이 무슨소리인지 내용을 알아들을수있는
글들을 올려야 하지 않은가요?
답답해서리.......
>>> Writer : 정책실
> *협동조합 노동조합 4개 조직 수련회에 대한 경과 보고*
>
> - 2003년 4월 25일 사무금융연맹 산하 전농노,전축노,축중노 협동조합
업종본부 정책담당자 회의에서 5월27일 ~ 28 양일간 사무금융 연맹산하
협동조합개혁 특위 결성을 위한 농협 개혁안 토론회와 집행간부 간담회일정을
진행하기로 협의 함.
>
> - 5월 초 위 일정을 위한 정책담당자 및 4대 노조 위원장 면담에서 농협
중앙회 노조를 포함하여 위 일정을 논의키로 협의하고 축협중앙회 노조가
기획안을 제안키로 협의.
>
> - 5월 29일 오후 양평 대명 콘도에서 농협노조는 불참한 가운데 수련회
일정이 진행됨.
>
> - 농협노조 중집위 간부들은 이 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농협 개혁 및
한칠레 자유무역 협정 국회비준 저지를 위한 "노동자 농민 연대 투쟁본부
결성"을 민주노총 산하에 꾸리기 위해 곽태원 사무금융 연맹위원장 면담일정을
가짐.
>
> - 농협 노조는 이날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농협중앙회 신경분리와 시군지부
철폐 및 한칠레 자유무역 국회비준 거부를 위한 투쟁위원회 전체 상황실 회의를
진행 .
>
> - 이날 중집위 간부들이 농협 중앙회 노동조합의 성명서 발표 내용과 현재
현장에선 시군지부 철폐를 위한 천막농성이 진행되고 있음에 따라 4대 노조의
수련회 참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지만, 당초 4대 위원장의 약속에 의한
일정이니 만큼 일단 참석은 하되, 농협노조의 입장만을 밝히고 퇴소 하기로 함.
>
> - 29일 오후 10시경 위원장님과 정책실장,지도위원 2명,본조 회계감사1명,
광전본부장,경인 본부장 이상 7명이 양평 수련회에 참석 하였으나, 곧바로
음식점에서 일정이 진행됨에 따라 간단하게 인사만 마치고, 곧바로 수련원을
빠져 나와 경기도 남양주에서 독자 일정을 가진 후 30일 가평지부 천막농성에
결합함.
>
> - 29일 수련회에서 전축누,축중노,농협중앙회노조등 3대 노조 집행간부와는
논의된 사항이 전혀 없음.
>
> 전국농협노동조합 정책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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