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회가 아니고 농협중앙회요. 그카고, 전농노가 절대 아니고 약칭은
'전국농협노조'입니다. 본조 규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바른
표현문화를 정착 요함.
창피해서리......
거 어디매요!
창피하게 어디다 글을 올리오.
사용자가 달란다고 아무 개념없이 갖다 준 노-옴이 잘못된 것이지!
어딘지 알아서 해결하시오.
쪽 팔리구만요. 아직도 그런 전국농협노조에 그런 조직도 있소? 달라면 주게?
한심.....
뭐가 자랑스럽다고
그리고 아직도 노동조합 명단 쉬쉬할 가치가 있는것이오? 되 묻고 싶소!
농협중앙회서 갖고 갔다고 무슨 소용이 있으며 위축될 필요도 없으며, (물론
스스로 갖다 줄 필요는 없지만...) 그것이 문제가 되어 노동조합 활동에
있어서 제한, 또는 위축이 된다면 그만 때려 치시구랴! 그리고 그것을 일상
노조활동에 있어서 주적(主敵)인 대 농협중앙회 타격의 이슈로 삼아 조합원의
투쟁 의지를 다지려면 그곳에서 강력한 투쟁 의지로 정리하시오. 그것이 현명한
판단일 것이오.
내가 조직적인 관점에서 판단한다면(물론 개인적인 판단에 근거) 본조
집행부에서 그런 세세한것까지 나설때가 아니라 보아집니다. 특히나 지금
이때에는.....
모쪼록 마음상한 글이 되었다면 다시한번 냉철하게 판단하여 보시고 이해를
구합니다.
끝으로 결과에 대한 시원한 투쟁의 성과물을 올려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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