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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에서..2003 세상만사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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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우리의 일상 속에 스며들었던 만화....
그 속엔 나의 삶이, 당신의 삶이 그려져 있습니다.
3년 째를 맞는 노동문화 마당 세상만사....
올 2003년 첫 세상만사가 열립니다.
바로..만화를 엮어보는 [만화, 영상이 있는 세상이야기]
이번 세상만사는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그 취지를 지역으로 확대 시키면서.
현재 계속 추진되고 있는 "차별철폐를 위한 100일 문화 행진"과
함께하는 이동 세상만사로 다시 선을 보입니다...
● 내용
1. 노동만화 작가전 (3시경부터 전시예정)
-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를 허물고 삶의 만화를 그리는 만화작가들의 전시회.
총 18인 작가들이 작품 100여점이 전시됩니다.
2. 만화 보기, 만화 듣기
(눈으로만 읽어내려가던 만화를 영화처럼 보고. 듣는다.)
- 약 7시 경부터 시작되는 [대전시지부 차별철폐문화제]안에
한 프로그램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 상영작 4편 (상영작은 변경될 수 있음)
오세영 '부자의 그림일기'/김현숙 '共'
▶주최 : 노동문화정책정보센터
▶주관 : 노동문화마당 세상만사 기획단
▶후원 : 차별철폐를 위한 100일 문화 행진단, 민주노동당 문화위원회,
철도노동조합 대전지방본부, 철도노동조합 대창지방본부
▶문의처 : 02-2637-6562 / www.lcnet.org/saesang
문화행진 홈페이지 www.lcnet.org/100
☞ 세상만사는 5월 세상만사를 시작으로 100일 문화행진팀들과 함께
5, 6, 7월 3개월동안 대전, 광주, 창원지역에서 열리게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세상만사 홈으로 오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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