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빛이 되고싶어 한다.
사실은 옳다.
그러나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자.
그런데 소금은 맛을 잃으면 아무 가치가 없다.
이 세상에서 사용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사용하는 이유는 맛을 내고 썩지 않게하는데 있다.
그래서 좋고 가치가 있다.
그런데 가치만 주장해서 빛을 강조하는데 만일 정당하고 참된 가치를
주장한다면 소금처럼 죽으면 죽었지 변하지 않는 굳은 절개도 있어야하는 면도
있어야 한다.
빛은 어두움을 이기기에 죽으면 죽었지 변하지 않는 절의를 나타내는지조인
빛도 있어야 한다.
본체가 빛이니 빛부터 내야 한다.
성공해야지 하고들 먼저 빛부터 내야 된다하는 주장이 판을 치니 누구나
부패부터 한다.
소금부터 되고 다음에 빛이 되어야 세상은 살맛 나는 곳이 된다.
우리 다같이 노력하자.
그래야 철조망을 낮게하고 땀을 흘린 보람을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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