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현동조합노동조합

운영자에게  대화방  민중가요

번호 : 1465
글쓴날 : 2003-05-28 21:01:43
글쓴이 : 답답합니다 조회 : 145
제목: Re: Re: Re: Re: 개혁도 좋지만 우리의 권리를 먼저 찾읍시다.

아주 어렵게들 쟁취한 단협안을 이렇게 무의미하게 활용하는 분회가
지금도있는가요?
법적으로도 보장되고 또한 단협안에도 명시된 사항을 이행하지 못하다니.
글고 어렵게 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봅니까.
우리 노동조합 동지들이 지금도 사용자의 눈치를 보고 근무를 하시나요.
눈치는 무슨놈의 눈치를 봅니까. 우리가 찾아야 할 권리를 눈치를 보면서
찾지말고 직접 당당하게 찾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우리 사무소 여직원(ㅂ조합원)에게 작년에 출산휴가를 90일 시용하지
않아 최근에 고용보험공단에선가 사용자 대표와 당사자를 무지하게
불렀들이데요. 왜 90일을 사용하지 않었냐고....(노조조합원은 90일 모두
사용했음)

그러니 눈치볼것 없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iter : 맞는말이군요
> 맞는 말입니다.
>  더운날 땡볕에 투쟁 시위 참석하내 뭐내 해서 힘들게 개혁을 부르질러
>  봐도 많은 직원들이 진정한 필요성을 느낄가 궁금합니다.
>  정책적으로 출산휴가를 90일로 정해놨더라도 직원들이 눈치보여서
>  찾아 먹지 못하는 실정..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여성 동지 여러분들. 큰 개혁보단 우리의 실리를 찾는데 좀더 노력했으
>  면 합니다. 
>  직원 각자가 직원들을 진정으로 조금만 생각하고 내가 조금 힘들어도
>  동료 직원들이 최대한 해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대 뭉치는 것이야 말로
>  살맛나는 직장이되고 단합된 노조의 모습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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