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입니다.
더운날 땡볕에 투쟁 시위 참석하내 뭐내 해서 힘들게 개혁을 부르질러
봐도 많은 직원들이 진정한 필요성을 느낄가 궁금합니다.
정책적으로 출산휴가를 90일로 정해놨더라도 직원들이 눈치보여서
찾아 먹지 못하는 실정..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성 동지 여러분들. 큰 개혁보단 우리의 실리를 찾는데 좀더 노력했으
면 합니다.
직원 각자가 직원들을 진정으로 조금만 생각하고 내가 조금 힘들어도
동료 직원들이 최대한 해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대 뭉치는 것이야 말로
살맛나는 직장이되고 단합된 노조의 모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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