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회 자회사
왜 존재 하는지 모르겠다.
주앙회 통합시 사료공장및 축산관련 사업의 축협이관 - 결국은 사료공장
으로 분사.
농민신문사-장표 독점 공급.
자회사 임원 전부가 다 전직 주앙회 출신.
같은 근무복,로고,마크, ------축산농협,
참 웃기는 세상이다.
정대근이-협동조합의 문제는 협동조합 임직원의 급여가 많은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조합장 임금은 대근이 명의의 지도문서로 달랑 자기가 앞장서서 올려 놓고는
무슨소리 하는지.
어찌하여 우리가 같은 하라로 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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