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협노동조합에 18명의 동지들이 새로이 가입했습니다.
5월 26일 보은군 삼승면 모 식당에서 삼승분회 18명의 동지들과 충북본부
김정섭 본부장 동지를 비롯 본부, 보은지부 임원, 청주청원지부 임원, 축협노조
보은 동지들, 아직 미결성 조합인 수한농협 동인들까지 50여명이 넘는 동지들이
한데 모여 1부 결성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삼승분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음식으로 2부 결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승분회 깃발과 투쟁조끼 전달식을
거행하였으며, 무엇보다 농협중앙회 개혁의 의지가 하늘을 찌를 듯 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하는 동지들과 함께 농협중앙회 신경분리, 시군지부 철폐,
일천 조직대오 건설의 목표로 정진하겠습니다. 투쟁!!
전국농협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