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분회 결성소식을 접하고보니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하나로마트에서 안동북후농협 가공제품을 진열할 때 마다 노조결성되면
죽기살기로 판매도하고 홍보해 드린다고 약속했던때가 작년 이맘때 같은데, 좀
늦은감은 있지만 전격적으로 결성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어느 농협이든지 노조 만들 마음은 가슴에 항상 품고 있는데 분회장 맡을
사람이 없어서 망서리는게 우리 지역농협의 현실이지요.
"안동북후 분회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게 근무하시느라 고생 많았겠습니다.
이제는 힘들지 않을 겁니다.
노조가 있으니까 살아갈 맛도 날거구요.
우리 권리찾고 중앙회 개혁해서 이땅의 농민들과 함께 잘 살수있도록 함께 노를
저어봅시다. 조합원 동지여러분 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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