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를 받기 위해서 공제 권유하는 사람 몇명이나 되겠어요,
목표 때문에 위에서 부터 힘들게 하니까 그렇지..
그리고 중앙회를 남이라고 표현하니 보기가 그렇네요.
좋은 관계 유지하도록 서로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시다.
>>> Writer : 자유인
> 몇푼 안되는 공제권유 수수료를 받기 위해
> 정기예탁금 만기되면 저축성 공제로 돌리라고 권유하는
> 한심한 일선직원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 요즘 자금이 남아 운용이 어렵다고하지만 수신이 뒷바침이
> 되지 않으면 여신도 어려움이 따른다는 것을 알면서 자기집일은
> 뒷전으로 하고 남의사업만하는 정신없는 직원들...
> 정신 차리세요! 아님 중앙회에서 월급받던가...
>
>
>
>
>
> >>> Writer : 농협직원
> > 농협공제 과연 농민을 위한 사업인가?
> >
> > 농민들의 생활고통에는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직원들만 먹고살기 위해
목숨건 농협중앙회!!
> > 곧 닥아오는 7.1 방카슈랑스 (은행도 보험사업 병행) 시행에 경쟁하기
위하여 농협중앙회는 혈안이 되어있는데...
> >
> > 농협도 보험에 적극 참여해야 먹고살 수 있다고 지역농협의 조합장,
전,상무들에게 압박을 가하고있다.
> > 문제는 과연 누구를 살리고 누가 살아갈려고 하는 사업인가를 곰곰히
짚어볼 필요가있는것이다.
> >
> > 열악한 지역농협에서의 공제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5% 도 되지않는다.
> > 그것도 더 깊이 파헤쳐보면 전직원들이 농협공제에 쏟아붓는 인건비,
교육시간, 업무중 활동시간등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적자인 것이다.
> >
> > 그많은 투자인력과, 교육시간, 홍보시간, 비용등을 농업기술, 판로 개척,
대출보급 등에 신경을 썼더라면 이지경이 되지 않았을 뿐더러 농민 피빨아 먹는
직원들을 위한 농협이란 소리를 듣지 않았을 것이다.
> >
> > 그러함에도 농협중앙회는 지역농협이 살아남기위해서는 공제사업 밖에 할게
없다고 호도선전하면서 공제에 모두 몰두해야한다고 교묘한 술수를 부리는
농협중앙회... 과연 누구를 위한 농협인가?
> >
> > 농업 정책은 등한시 한 채, 전국지역농협직원들을 보험설계사로 활용하여
농협중앙회 빌딩올리기에 혈안인 농협공제!
> >
> > 중앙회라면 꼼짝 못하는 지역농협 전,상무들을 볶고, 삶고, 구워서 이렇게
몰아가고 있습니다.
> >
> > 1. 직원들도 공제 많이하면 수당이 많아 가정에 많은 보탬이 된다고
하면서...(그돈 다 농민,시민들 피땀 아닌가?)
> > 공제세일즈왕이 되면 1계급 특진도 시켜준다고한다 - (특진하면 중앙회에서
월급주나?)
> >
> > 2.대출도 잘 안되고하니 공제 많이 하는수밖에 없다 - (공제에 신경쓰는
만큼 대출에 신경 쓴다면 수익걱정 안해도 될걸?)
> >
> > .공제수수료가 지역농협 수익기여에 만만치 않다구요?- (신규공제 1건하면
중앙회에서 수수료보내주지만 그중 직원들에게 권유비 30% 주고 제반비용
제하고나면 결국 남는게 얼마인지 아십니까?)
> > "재주는 곰이 부리고 실속은 중앙회"가 챙긴다는 것을 농협공제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 >
> > --------이땅의 농민들이여....공제수익으로 중앙회 빌딩 올린다는 것을
아십니까?-------
> >
> > 진정한 농업협동조합으로 가기위해서는 농민들과 함께하는 사업으로 반드시
개혁되어야하고, 자기들만 살아남기위해 안달하는 농협중앙회... 반드시
개혁되어야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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