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한 연세의 옆집 할아버지같은 편안한 느낌을 주시는 이영진지도위원님
먼저 가시는길 인사드리지 못하고 먼저 수련회장을 빠져나온점 깊이 고개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지도위원의 강의는 저희가 왜 투쟁을 해야하는가를 느끼게 해주시는 소중한
말씀이었습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서 지도위원님의 농협사랑을
느낄수있었습니다.
단결의 밤이 끝나갈무렵 식당을 나가시면서 몸이 안좋으시다고 하셨는데 ~~~ 늘
건강조심하세요
지도위원님이 건강하셔야 저희 후배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실거 아니예요
^---^
다시한번 지도위원님의 소중한 말씀 들을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